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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소식

사이좋은 소식

사이좋은 소식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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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 떠나는 미션 여행! 2018.06.08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보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뜻한 소통이 넘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2015년부터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 교육부가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5,000명의 학생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여행했습니다.초여름을 알리는 5월의 어느 날, 서울 가원초등학교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한 흥미로운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디지털 기술의 사용으로 마음이 병든 미래 세상 친구들을 돕기 위해 떠난 여행. 즐거웠던 현장을 소개합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누어 연령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 강사님께서 직접 학교를 방문해 위기에 빠진 디지털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행을 테마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놀이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어요.그중에서 오늘은 가원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과 함께 디지털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사이버폭력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예방수칙과 올바른 대처방법도 함께 나누어 보았답니다.#미션 1. 스토리를 링크하라! 여행에 꼭 필요한 여권을 받아든 친구들. 모두가 사이좋은 디지털 시민이 되기로 서약을 한 뒤, 즐겁게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각 모둠마다 주어진 5장의 감정 카드와 키워드 용지! 감동, 통쾌 등 감정이 적혀진 감정 카드와 스토리에 꼭 들어가야 할 필수 키워드를 가지고 모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스토리를 함께 생각해보았는데요.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보며,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 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미션 2. 공익송 뮤직링크!이야기를 만들어본 다음에는 친구들이 디지털 홍보대사가 되어서 디지털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의 공익송을 만들어보았어요. 동요, 최신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멋지게 개사도 해 보고, 정말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홍보대사가 된 것처럼 개사한 노래를 발표도 해 보았는데요. 가원초등학교 친구들은 상어가족, 아리랑, iKON-사랑을 했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노래를 만들며 실력 발휘를 했답니다. :)에티켓 뚜루루 ♪ 지키자 뚜루루 ♪ 선을 뚜루루 ♬ 넘지말자!친구를 뚜루루 ♪ 존중하자 뚜루루 ♪ 배려하자 뚜루루 ♬ 지켜라!우리는 뚜루루 ♪ 디지털 뚜루루 ♪ 인터넷 뚜루루 ♬ 지키자!귀에 쏙쏙 들어오는 친구들의 공익송! 너무 놀랍지 않나요?공익송의 가사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모든 미션을 완료한 가원초등학교 친구들은 마침내 비밀의 상자를 열어 카카오프렌즈 선물도 받고, 진정한 디지털 시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 만큼이나, 그로 인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문제가 일상화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 하고 있는데. 오늘 함께 나눈 다짐을 기억하며, 우리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갈 디지털 세상에서는 존중과 배려가 넘쳐나기를 카카오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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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티와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 2018.01.10

    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확보한 ‘도티 TV’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함께 만나 사이버 세상을 지키는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도티(나희선)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2017년 디지털시민교육 컨퍼런스 'Born Digital 세대를 읽는 법'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건강한 콘텐츠를 통해 다음세대가 더 쉽게 '디지털 시민'으로 태어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두달여간의 협업 끝에 만들어진 결과물인데요. 간단하게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흑화한 사이버세상을 구하라!’라는 제목으로, 사이버 문제를 해결하는 보안관인 주인공 도티가 사이버 폭력을 유발하는 ‘괴롭괴롭 바이러스’를 무찌르는 과정을 보여주는데요. 영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사이버 폭력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디지털 시민성의 중요성을 인지 시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현재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해결 방법 또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디지털 시민성의 감소로 많아지는 악플과 나쁜 마음을 먹고 자라나는 ‘괴롭괴롭 바이러스’를 무찔러야 하는 주인공 도티! 이렇게 게임 속에 등장하는 ‘도티’ 캐릭터가 사이버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I'; color: #454545} span.s1 {font: 12.0px 'Helvetica Neue'} 영상에는 최근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SNS를 통한 사이버폭력 장면을 재현하는데요. 구체적 사례를 통한 교육으로 사이버폭력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상은 현재 55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놀라운 파급력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이고, 아이들이 쉽게 몰입할 있는 콘텐츠인 같습니다. 최근 들어 사이버 폭력 이슈들이 점점 증가되고 있는 지금, 콘텐츠가 널리 퍼져 모두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 있도록 많은 시청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 ※ 콘텐츠는 유튜브와 카카오TV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 TV : https://tv.kakao.com/channel/2699497/cliplink/379491926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Y5weiaQ8_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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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좋은 섬, 제주에 만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11.08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들고 있는데요. 선생님들을 만나는 교사연수 프로그램, 올해는 판교, 광주에 이어 지난 2017년 11월 4일에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30여명의 선생님들과 카카오 제주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이른 시간 부터 오후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으로 선생님들이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푸른나무 청예단, 카카오 그리고 제주국제교육정보원이 함께 준비한 그 현장을 함께 만나 보실까요?쌀쌀한 날씨와 높은 파도로 인해 참석률이 저조할까 걱정하였지만, 교사연수에 꼭 참석하기 위해 전날부터 미리 와계신 선생님들이 계실만큼 사디세 교사연수를 향한 선생님들의 열정은 궂은 날씨도 막지 못하였습니다.

카카오 본사에서 진행된 만큼 특별히 마음에 드는 카카오 프렌즈가 그려진 배경지를 직접 골라 명찰을 완성하였는데요, 너무나 귀여운 캐릭터들 사이에서 하나만 골라야 하는 선생님들의 고민이 깊어졌답니다. 본격적으로 교사연수가 시작되기 전 ‘푸른나무청예단 정책위원장이시자 서울시립 청소년 미디어 센터장을 겸임하고 계시는 김형래 관장님’과 ‘카카오 이재승 매니저’님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들어 보았습니다. 1교시! 다음세대의 디지털 시민되기첫 번째 특강은 ‘다음세대의 디지털 시민되기’라는 주제로 교사로서의 디지털시민교육에 대한 가치와 의의에 대해 ‘김형태 선생님’께서 유쾌한 입담과 함께 진행해주셨습니다. 흥미로운 특강을 듣고 카카오 구내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자유롭게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요. 제주 카카오 본사에는 VR 체험존이 있어서 신기하고 다양한 VR 기기를 체험해볼 수 있었답니다. 선생님들이 아이들 처럼 즐거워 하네요. 2교시! 모바일 시대의 사이버폭력두 번째 특강으로는 모바일 시대의 청소년 사이버 폭력에 대해 ‘푸른나무 청예단 김승혜 단장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학교폭력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였지만 교사라면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유익한 정보들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셨습니다.3교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 여행 출발~이제 본격적으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 여행을 떠날 시간입니다. 알록달록 예쁜 교구들이 준비되고 선생님들의 얼굴에도 설렘이 가득합니다. 먼저 ‘푸른나무 청예단 이정아 팀장’님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대한 간략하게 소개해주심으로 여행을 떠날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더욱 잘 여행하기 위해서 특별히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계신 ‘박춘화 강사’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차시별 스토리와 구성들을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해주셔서 교사분들의 집중도가 아주 높았답니다. 함께하신 선생님들이 재밌는 스토리와 교구의 매력에 푸욱 빠지셨습니다. 특히 선생님들의 눈빛과 적극적인 모습에서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더욱 잘 전달하고자 하시는 마음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시작된 교사연수가 어느덧 해가 저무는 무렵까지 진행되어 마무리 할 시간이 되었네요.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0.0px 'Malgun Gothic'}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0.0px 'Malgun Gothic'; min-height: 13.0px} 어느 한분도 허투루 임하지 않으셨던 제주 교사연수가 마침내 뿌듯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제주와의 첫만남!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제주 선생님들과의 인연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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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2017년 2학기 교사연수 참가자 모집 2017.10.24

    연수신청 바로가기 / 신청양식 미리보기연수장소 안내- 카카오 판교오피스(상세보기)- 부산 벡스코(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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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로 배우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8.23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7,946명의 학생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들었습니다.기술의 발달로 인해 편리하게 살고 있던 어느 날, 건강하지 못한 디지털 기술의 사용으로 마음이 병든 미래 세상의 친구들을 돕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번에는 서울원명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이 함께 떠났습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눠 연령별 눈높이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4학년 친구들이 어떤 활동을 통해 사이버폭력에 대한 인지능력과 대처능력을 키우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1교시는 ‘와이파이트국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들었어요. ID 왕터프, ID 게임왕, ID 난몰라요 이 세 친구가 게임을 하다 벌어진 사이버 폭력 사례를 소개하고, 각각의 친구들을 위한 슈퍼백신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에요.이 활동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에 대해 구분하고, 올바른 대처 행동과 그들이 각각 느끼는 ‘감정’에 대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피해자인 친구가 있을 때 방관하는 대신 작은 도움이라도 주는 적극적인 마음을 갖기로 다짐했답니다.2교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한 ‘디지털 송’ 만들기 시간이에요. 조별로 친구들과 함께 올챙이와 개구리, 나비야 등 익숙하고 쉬운 동요를 개사해서 ‘디지털 송’을 만들고 앞에 나와서 율동과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졌어요.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조별로 율동도 준비하고 디지털 송과 함께 랩과 연기까지 선보여서 선생님과 강사님을 놀라게 했다는 사실 : ) 이렇게 ‘디지털 송 만들기’는 직접 작사를 하면서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요.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머리에도 쏙쏙 기억되는 효과도 있지요. 친구들이 가장 설레하던 시간! 바로 미션 클리어 도장을 받는 시간이에요. 한 미션을 수행하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여행하는 ‘여권’에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 하나씩 모아가는 예쁜 모양의 사이버 나라 도장에 친구들의 흥미와 집중력이 쑥쑥 올라가고 뿌듯함도 생긴답니다. 1,2교시의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위험에 빠진 디지털 세상을 구한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마침내 ‘비밀의 상자’를 열어 카카오 프렌즈 선물도 덤으로 받고 진정한 디지털 시민으로 다시 태어났답니다. 앞으로 다른 친구들에게도 디지털 시민의식을 널리 알려주길 바라요. 태어날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접하는 Born Digital 세대. 날로 기술이 발전하는 세상에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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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도 함께 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7.18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사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017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는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 120여 명과 함께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요. 그 첫번째 연수로 지난 7월 1일 주말을 반납한 30여 명의 선생님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함께했습니다.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교사연수의 입소문 때문이었을까요? 신청 오픈이 되자마자 순식간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연수에 대한 기대가 대단했습니다. 이번 교사연수는 서울에서부터 무려 제주도에서 오신 선생님까지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연령의 선생님들이 모였답니다.뜨거운 여름날, 열정 후끈했던 선생님들과 함께 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현장을 소개합니다.1교시는 현직 선생님들의 강연으로, 학교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를 공유하고, 본 디지털 세대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는 선생님들이 디지털과 친해질 수 있도록 디지털 활용 사례를 소개했어요. 그리고 2교시는 학교 폭력과 사이버상까지 확대된 사이버학교폭력 사례를 알아봤어요. 본 디지털 세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겐 디지털 시민 교육이 필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답니다.3∙4교시엔 본격적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 시연 후, 교사 연수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간인 조별 시뮬레이션 활동을 하게 돼요. 각 조별로 나뉘어 실습을 해볼 수 있는데, 강사 선생님들이 한 조씩 담당해서 프로그램 관련한 질문과 답변도 편하게 나누고 더욱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이렇게 장장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참여하신 선생님들로부터 다양한 소감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연수뿐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도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2만 5천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었답니다!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notokr-demilight;">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Apple SD Gothic Neo'}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Apple SD Gothic Neo'; min-height: 19.0px} span.s1 {font: 16.0px 'Lucida Grande'} </span>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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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2017년 1학기 교사연수 참가자 모집 2017.05.31

    연수신청 바로가기연수장소 안내- 카카오 판교 오피스(상세보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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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n Digital 세대! 읽는 만큼 보여요~ 2017.05.08

    뱃속에 있을 때부터 스마트폰으로 태교 음악을 듣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스마트폰을 누르며 원하는 컨텐츠와 게임을 찾아 즐기는 아이들. 이렇게 태어난 시점부터 자연스럽게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고 자라난 이들을 Born Digital 세대라고 합니다. 이러한Born Digital 세대를 이해하고, 기술과 함께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례를 나누기 위해 푸른나무 청예단, 더나은미래 그리고 카카오가 함께한 ‘Born Digital, 세대를 읽는 법’ 컨퍼런스가 지난 4월 27일, 250여명의 교사, 학생,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그 현장 함께 보실까요? Born Digital이라는 키워드를 처음 만든 존 펠프리 전 하버드대 교수가 Born Digital 세대에 대한 이해와 그에 따른 디지털 시민의식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컨퍼런스가 시작되었는데요. 디지털 시민 교육 전문가답게 디지털 시민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잘 제시해 주셔서 모두들 공감하며 강연을 들었어요. [영상] 기조연설 - Born Digital 세대를 읽는 법, John Palfre 첫번째 세션인 ‘디지털로 똑똑하게 사는 법’ 세션에는 비트바이트 안서형 대표가 고등학생들이 스마트폰에서 비속어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직접 개발한 바른말 키패드 신드롬 사례를, 나희선 샌드박스네트워크 CCO(최고 콘텐츠 책임자)가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동영상 교육 콘텐츠로 169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확보한 ‘도티TV’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한편, 도티 나희선 CCO는 초등학생들의 대통령답게 컨퍼런스 현장에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참석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Born Digital 세대의 미디어 소비가 기성세대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몸소 증명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 ‘디지털로 행복하는 사는 법’ 세션에는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김형태 대표 교사가 교육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전하는 디지털 소양 교육에서 학교와 가정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푸른나무 청예단 이종익 사무총장이 청예단과 카카오가 2015년 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시민교육 프로그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아이들에게 가져온 변화의 스토리를 전해주셨답니다. 다음으로 카카오 홍은택 부사장은 AI와 더불어 살게될 10대를 위한 디지털 감성지능의 필요성과 해외의 교육 사례에 대해 발표하여 큰 관심을 끌었답니다. 그리고 특강의 시간, 드라마 카이스트의 괴짜교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이광형 카이스트 교수는 앞으로 Born Digital 세대가 만나게 될 미래의 모습과 그에 따른 창의적 경력 개발법에 대해 강연하는 것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어 주었습니다. “청소년을 만나는 사람으로서 디지털 문화를 잘 배우고 접목하겠습니다!” 한 청중의 소감이었는데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새롭게 출현한 세대의 특징, 문제, 대안 등을 나누며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청중들의 반응이었습니다. 내용 뿐만 아니라 형식도 새로웠는데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서로의 소감과 정보를 나누고 다양한 이벤트에 동참하며 놀이 같은 즐거운 컨퍼런스를 청중과 함께 만들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시민교육의 확산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 디지털 문화와 Born Digital 세대가 균형있게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내용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Malgun Gothic'; min-height: 16.0px}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Malgun Gothic'}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1.0px Helvetica; min-height: 13.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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