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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소식

사이좋은 소식

사이좋은 소식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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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2017년 2학기 교사연수 참가자 모집 2017.10.24

    연수신청 바로가기 / 신청양식 미리보기연수장소 안내- 카카오 판교오피스(상세보기)- 부산 벡스코(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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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로 배우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8.23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7,946명의 학생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들었습니다.기술의 발달로 인해 편리하게 살고 있던 어느 날, 건강하지 못한 디지털 기술의 사용으로 마음이 병든 미래 세상의 친구들을 돕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번에는 서울원명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이 함께 떠났습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눠 연령별 눈높이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4학년 친구들이 어떤 활동을 통해 사이버폭력에 대한 인지능력과 대처능력을 키우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1교시는 ‘와이파이트국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들었어요. ID 왕터프, ID 게임왕, ID 난몰라요 이 세 친구가 게임을 하다 벌어진 사이버 폭력 사례를 소개하고, 각각의 친구들을 위한 슈퍼백신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에요.이 활동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에 대해 구분하고, 올바른 대처 행동과 그들이 각각 느끼는 ‘감정’에 대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피해자인 친구가 있을 때 방관하는 대신 작은 도움이라도 주는 적극적인 마음을 갖기로 다짐했답니다.2교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한 ‘디지털 송’ 만들기 시간이에요. 조별로 친구들과 함께 올챙이와 개구리, 나비야 등 익숙하고 쉬운 동요를 개사해서 ‘디지털 송’을 만들고 앞에 나와서 율동과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졌어요.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조별로 율동도 준비하고 디지털 송과 함께 랩과 연기까지 선보여서 선생님과 강사님을 놀라게 했다는 사실 : ) 이렇게 ‘디지털 송 만들기’는 직접 작사를 하면서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요.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머리에도 쏙쏙 기억되는 효과도 있지요. 친구들이 가장 설레하던 시간! 바로 미션 클리어 도장을 받는 시간이에요. 한 미션을 수행하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여행하는 ‘여권’에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 하나씩 모아가는 예쁜 모양의 사이버 나라 도장에 친구들의 흥미와 집중력이 쑥쑥 올라가고 뿌듯함도 생긴답니다. 1,2교시의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위험에 빠진 디지털 세상을 구한 원명초등학교 친구들은 마침내 ‘비밀의 상자’를 열어 카카오 프렌즈 선물도 덤으로 받고 진정한 디지털 시민으로 다시 태어났답니다. 앞으로 다른 친구들에게도 디지털 시민의식을 널리 알려주길 바라요. 태어날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접하는 Born Digital 세대. 날로 기술이 발전하는 세상에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카카오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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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도 함께 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7.07.18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사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017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는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 120여 명과 함께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요. 그 첫번째 연수로 지난 7월 1일 주말을 반납한 30여 명의 선생님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함께했습니다.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교사연수의 입소문 때문이었을까요? 신청 오픈이 되자마자 순식간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연수에 대한 기대가 대단했습니다. 이번 교사연수는 서울에서부터 무려 제주도에서 오신 선생님까지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연령의 선생님들이 모였답니다.뜨거운 여름날, 열정 후끈했던 선생님들과 함께 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현장을 소개합니다.1교시는 현직 선생님들의 강연으로, 학교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를 공유하고, 본 디지털 세대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는 선생님들이 디지털과 친해질 수 있도록 디지털 활용 사례를 소개했어요. 그리고 2교시는 학교 폭력과 사이버상까지 확대된 사이버학교폭력 사례를 알아봤어요. 본 디지털 세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겐 디지털 시민 교육이 필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답니다.3∙4교시엔 본격적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 시연 후, 교사 연수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간인 조별 시뮬레이션 활동을 하게 돼요. 각 조별로 나뉘어 실습을 해볼 수 있는데, 강사 선생님들이 한 조씩 담당해서 프로그램 관련한 질문과 답변도 편하게 나누고 더욱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이렇게 장장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참여하신 선생님들로부터 다양한 소감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연수뿐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도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2만 5천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었답니다!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notokr-demilight;">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Apple SD Gothic Neo'}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Apple SD Gothic Neo'; min-height: 19.0px} span.s1 {font: 16.0px 'Lucida Grande'} </span>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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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2017년 1학기 교사연수 참가자 모집 2017.05.31

    연수신청 바로가기연수장소 안내- 카카오 판교 오피스(상세보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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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n Digital 세대! 읽는 만큼 보여요~ 2017.05.08

    뱃속에 있을 때부터 스마트폰으로 태교 음악을 듣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스마트폰을 누르며 원하는 컨텐츠와 게임을 찾아 즐기는 아이들. 이렇게 태어난 시점부터 자연스럽게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고 자라난 이들을 Born Digital 세대라고 합니다. 이러한Born Digital 세대를 이해하고, 기술과 함께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례를 나누기 위해 푸른나무 청예단, 더나은미래 그리고 카카오가 함께한 ‘Born Digital, 세대를 읽는 법’ 컨퍼런스가 지난 4월 27일, 250여명의 교사, 학생,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그 현장 함께 보실까요? Born Digital이라는 키워드를 처음 만든 존 펠프리 전 하버드대 교수가 Born Digital 세대에 대한 이해와 그에 따른 디지털 시민의식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컨퍼런스가 시작되었는데요. 디지털 시민 교육 전문가답게 디지털 시민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잘 제시해 주셔서 모두들 공감하며 강연을 들었어요. [영상] 기조연설 - Born Digital 세대를 읽는 법, John Palfre 첫번째 세션인 ‘디지털로 똑똑하게 사는 법’ 세션에는 비트바이트 안서형 대표가 고등학생들이 스마트폰에서 비속어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직접 개발한 바른말 키패드 신드롬 사례를, 나희선 샌드박스네트워크 CCO(최고 콘텐츠 책임자)가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동영상 교육 콘텐츠로 169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확보한 ‘도티TV’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한편, 도티 나희선 CCO는 초등학생들의 대통령답게 컨퍼런스 현장에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참석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Born Digital 세대의 미디어 소비가 기성세대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몸소 증명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 ‘디지털로 행복하는 사는 법’ 세션에는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김형태 대표 교사가 교육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전하는 디지털 소양 교육에서 학교와 가정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푸른나무 청예단 이종익 사무총장이 청예단과 카카오가 2015년 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시민교육 프로그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아이들에게 가져온 변화의 스토리를 전해주셨답니다. 다음으로 카카오 홍은택 부사장은 AI와 더불어 살게될 10대를 위한 디지털 감성지능의 필요성과 해외의 교육 사례에 대해 발표하여 큰 관심을 끌었답니다. 그리고 특강의 시간, 드라마 카이스트의 괴짜교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이광형 카이스트 교수는 앞으로 Born Digital 세대가 만나게 될 미래의 모습과 그에 따른 창의적 경력 개발법에 대해 강연하는 것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어 주었습니다. “청소년을 만나는 사람으로서 디지털 문화를 잘 배우고 접목하겠습니다!” 한 청중의 소감이었는데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새롭게 출현한 세대의 특징, 문제, 대안 등을 나누며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청중들의 반응이었습니다. 내용 뿐만 아니라 형식도 새로웠는데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서로의 소감과 정보를 나누고 다양한 이벤트에 동참하며 놀이 같은 즐거운 컨퍼런스를 청중과 함께 만들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시민교육의 확산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 디지털 문화와 Born Digital 세대가 균형있게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내용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Malgun Gothic'; min-height: 16.0px}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Malgun Gothic'}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1.0px Helvetica; min-height: 13.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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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함께 디지털 시민으로 변신! 2017.02.24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새롭게 태어나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우선 교실에서 아이들이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2016년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경기/인천 소재 초등학교 435학급 11,266명(연인원 27,940명)의 학생들을 만났는데요. 2시간의 기본 과정과 4시간의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폭력예방,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SNS정체성 등을 놀이 형식으로 즐겁게 교육했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전과 교육후에 각각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사이버폭력 예방법 인지율이 33.7%에서 83.4%까지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또한, 개인정보 개념 인지율이 사전에는 56.6%가 ‘안다’고 응답하는데 그쳤지만 사후에는 33.7%가 상승한 90.3%가 ‘안다’고 응답했고, '사이버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보면 도와주겠다'는 응답도 사전 72.9%에서 사후 87.7%로 상승하는 등 사이버폭력 방관자에 대한 문제 인식도 교육 이수 후 높아졌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디지털 시민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답니다. 교육 전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학생들의 설문조사 답변을 보며, 사이버폭력이 교육을 통해서 예방될 수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디지털 시민교육'의 확대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2017년에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지난 2년간 수도권만 진행해 왔었는데요, 너무나 아쉬워했던 선생님과 학생들을 위해 2017년엔 지방 학교에도 확대 보급할 예정이랍니다.그리고 2016년 12월에 진행한 교사 연수의 높은 만족도와 선생님들의 사랑으로, 2회로 진행됐던 교사 연수도 확대할 예정인데요. 올해도 마찬가지로 참여 교사 모두에게 교재, 교구를 지원한다고 하니 얼른 신청할 준비하세요!교사와 학부모에게 디지털 시민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도 진행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에요.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작은 장난이 온라인 상에서는 친구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참여 학생들의 교육 후기를 보며 벌써부터 미래의 디지털 세상의 사이좋은 모습이 기대된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해 달려온 2016년을 보내고, 더욱 즐겁고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할 2017년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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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과 함께 만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6.12.12

    정보 통신이 발달한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앞으로는 점점 더 디지털 활용이 늘어날 전망인데요.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디지털 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선생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답니다. 전문 강사님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으로 지금까지 많은 학생을 만났지만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선생님들을 통해서 더 많은 학생과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교사 연수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지난 12월 3일과 17일 각각 30여명의 선생님과 함께했던 그 즐거웠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날씨도 춥고 이른 아침이었지만 미래의 디지털 시민이 될 청소년들을 향한 열정을 안고 전국 각지에서 선생님들이 도착했습니다. 여기까지 오시느라 출출해진 배를 든든하게 해 줄 다양한 다과도 준비했고, 웃음이 넘치던 아이스브레이킹과 게임을 하며 즐겁게 시작했어요. 첫 번째 순서는 ‘교사로서의 디지털 시민 교육에 대한 가치와 의의’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계성초등학교 조기성 선생님이 정보통신이 발달한 오늘, 학생들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 소개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서비스를 사용할 때 학생들이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유의할 점에 대해서 알려주셨는데요. 교사로서 느끼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그에 따른 디지털 시민 교육이 너무나도 중요해졌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사이버 폭력의 현황과 대처, 사례중심 교육 강의가 시작됐습니다. 학교폭력 SOS지원단의 최희영 팀장님께서 실제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대처 방법을 전달했는데요. 특히, 학교 폭력의 장소가 학교뿐만 아니라 사이버 상으로도 확대되어 그 피해 상황과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답니다. 이제 본격적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공부하러 떠날 시간입니다. 디지털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재미있는 스토리에 선생님 얼굴에도 웃음이 넘쳤는데요. 수업을 진행하며 겪은 사례들,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연 강사님과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책과 시연을 보며 집중한 선생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멋있었어요. "우와, 교구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눈을 못 떼겠는데요?” 시연 후에는 각 그룹으로 모여 강사님과 함께 직접 진행해보았습니다. 현직 교사이며 학생들에게 직접 선보일 교육이기 때문에 무척 진지하고, 적극적인 질의응답도 나눴던 시간이었어요.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아이들 특성에 맞게 활용하는 센스까지! 학생들을 향한 선생님의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연수를 마무리하며 직접 학생들에게 교육할 수 있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구와 매뉴얼이 전달되었어요.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익힌 내용을 가지고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바라며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함께 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 연수뿐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도 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2만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었는데요. 앞으로도 계속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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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 밖에서 만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남양주 진건초등학교) 2016.10.27

    안녕하세요!따뜻한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청소년 디지털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세상’입니다. 오늘은 따끈따끈한 학교 현장 소식을 담아왔는데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오감자극 체험형 부스를 거리캠페인에 이어 찾아가는 학교캠페인으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 12일 가을 햇살이 완연했던 수요일, 사이좋은 디지털세상 교육에 참여한 2학년과 4학년 친구들이 다른 학년 친구들에게도 청소년 디지털 시민을 소개하고 싶어한다는 소문을 듣고, 경기 진건초에 ‘사이좋은 디지털세상’ 부스가 떴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세상’ 찾아가는 학교캠페인 부스는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마음’존에서는 까만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내 사이좋은 마음을 전하는 무지개 색 메세지를 적을 수 있어요."Show me the pose!" 디지털세상에서 나만의 정체성을 함양하기 위한 ‘개성’존. 재미있고 독특한 소품으로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은개성존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그려진 포토존에서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어요. 창의적인 포즈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활동이 진행된답니다.OX퀴즈에 참여하는 ‘연결’존에서는 알쏭달쏭한 퀴즈를 풀면서 디지털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저작권에 대한 지식을 키울 수 있었어요. 정답을 맞춘 아이들의 환호 소리가 가득했던 즐거운 활동이었어요!사이버폭력과 디지털에티켓에 대해 정보를 얻는 ‘전시’존은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는 유익한 존이에요. 사이버폭력은 무엇인지와 종류 그리고 대처 수칙까지!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돼 있습니다. 이 모든 존을 다 클리어 할 경우, 상처 난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예쁜 ‘카카오밴드’를 기념으로 주었습니다. 사이버 폭력 예방에 대해 즐겁게 공부하고, 예쁜 선물까지 받은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남을 기억이 되겠죠? 오늘의 소감 한마디!도 이렇게 멋지게 가~~득! 작성해 준 진건초 친구들 이었습니다. 즐겁고 재밌었다는 소감들을 읽고 준비한 선생님들 모두 뿌듯했던 캠페인이었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오늘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진건초의 많은 친구들이 ‘디지털시민’이 무엇인지 알고, 친구들과 따뜻한 우정도 나누는 시간이 되었어요.앞으로 찾아가는 학교캠페인은 매달 진행이 될 예정이니, 학교캠페인을 희망하는 많은 학교 그리고 ‘사이좋은 디지털세상’을 꿈꾸는 여러분 모두의 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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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가족이 함께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거리캠페인 2016.10.20

    안녕하세요! 따뜻한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청소년 디지털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세상'입니다. 지난 10월 8일 토요일,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거리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청예단 위탁시설인 노원청소년수련관이 위치한 노원 중심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을 체험해보는 모습이 훈훈했던 거리캠페인 현장으로, 지금 바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캠페인 부스는 마음존, 소통존, 개성존, 연결존, 전시존, 이렇게 5가지 zone으로 나누어져 진행됐습니다. 부스 입장객들은 마치 놀이공원에 온 것처럼 부스에 들어올 때 팔찌를 차게 됩니다. 부스를 체험할 때마다 이 팔찌에 도장을 받게 되는데, 5가지 도장을 모두 받아야만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어드벤처 형식의 스릴 넘치는 부스였답니다. 마음존에서는 펜으로 긁어내면 무지개 색깔이 드러나는 까만 스크래치 카드에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의 다짐, 친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적는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전시된 카드들도, 아이들의 마음도 너무 예쁘죠? 소통존에서는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을 풍선에 적어보는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메세지를 털어놓으면서 속이 후련해지는 동시에 훈훈함이 가득했던 zone이었습니다. 개성존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그려진 포토존에서 자신만의 창의적인 포즈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재미있는 소품 덕분에 특히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답니다. 연결존에서는 디지털시민으로서 알아야 할 저작권,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OX퀴즈가 진행됐습니다. 알쏭달쏭한 퀴즈를 풀면서 디지털 지식도 쑥쑥! 전시존에서는 사이버폭력과 디지털에티켓에 관련된 정보들이 전시됐습니다. 사이버폭력을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을지 알아갈 수 있는 유익한 zone이었습니다. 부스가 끝나고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문화예술 전문가인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와 함께하는 공연이 진행됐는데요. 비트박스, 랩, 댄스, 보컬 등 다채로운 공연 덕분에 환호소리가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즐거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거리캠페인 현장을 안내해드렸는데요. 캠페인에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우시다구요? 실망하지 마세요! 10월 22일 여의도 한강공원 원효대교 인근에서 두 번째 거리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하니, 12시부터 진행되는 참여부스와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문화공연에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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