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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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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함께 디지털 시민으로 변신!

2017.02.24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새롭게 태어나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우선 교실에서 아이들이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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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2016년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경기/인천 소재 초등학교 435학급 11,266명(연인원 27,940명)의 학생들을 만났는데요. 2시간의 기본 과정과 4시간의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폭력예방,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SNS정체성 등을 놀이 형식으로 즐겁게 교육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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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전과 교육후에 각각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사이버폭력 예방법 인지율이 33.7%에서 83.4%까지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개념 인지율이 사전에는 56.6%가 ‘안다’고 응답하는데 그쳤지만 사후에는 33.7%가 상승한 90.3%가 ‘안다’고 응답했고, '사이버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보면 도와주겠다'는 응답도 사전 72.9%에서 사후 87.7%로 상승하는 등 사이버폭력 방관자에 대한 문제 인식도 교육 이수 후 높아졌어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디지털 시민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답니다.

교육 전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학생들의 설문조사 답변을 보며, 사이버폭력이 교육을 통해서 예방될 수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디지털 시민교육'의 확대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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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2017년에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지난 2년간 수도권만 진행해 왔었는데요, 너무나 아쉬워했던 선생님과 학생들을 위해 2017년엔 지방 학교에도 확대 보급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2016년 12월에 진행한 교사 연수의 높은 만족도와 선생님들의 사랑으로, 2회로 진행됐던 교사 연수도 확대할 예정인데요. 올해도 마찬가지로 참여 교사 모두에게 교재, 교구를 지원한다고 하니 얼른 신청할 준비하세요!

교사와 학부모에게 디지털 시민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도 진행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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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작은 장난이 온라인 상에서는 친구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참여 학생들의 교육 후기를 보며 벌써부터 미래의 디지털 세상의 사이좋은 모습이 기대된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해 달려온 2016년을 보내고, 더욱 즐겁고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할 2017년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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