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정글리아로 여행을 떠나요' 활동을 통해 디지털·AI 리터러시의 개념을 일상생활 속 사례와 연계하여 쉽게 이해하고, 감정 및 공감의 가치를 내면화하였습니다. 각각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모습이 특히 돋보였습니다.
'사디세 AI의 진실필터를 찾아요' 활동에서는 유명 인플루언서의 연예인 폭로 영상 등 실생활 및 미디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자극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정보의 사실 여부를 분별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학생들은 사람들이 보낸 질문을 AI와 함께 해결하며 정보 판별 능력을 갖춘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태도를 함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편리함을 누리는 것에서 나아가,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무조건 신뢰하기보다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올바르게 수용해야 함을 깨닫는 유의미한 디지털·AI 시민성 교육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