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디지털 사용 방법에 대해 배우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비계를 건드리며 사례를 들어 여러 가지 디지털에서 있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사이버렉카, 딥페이크 등 다지털 문해력이 없어서는 안될 편하지만 위험한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하고 유익한 경헙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문구류와 워크북이 함께 들어있는 상자를 받으니 마치 선물 상자를 받는 기분 같다며 좋아서 열심히 참여하는 학급 아이들의 모습에 뿌듯했습니다.